1월 인천 지역의 산업활동이 전년 대비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광공업 생산과 출하가 감소한 가운데, 대형소매점 판매는 증가했으며, 건설수주는 급감했다.
4일 경인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월 수도권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인천 광공업 생산지수는 121.0(2020=100.0)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3% 감소했다. 출하지수 역시 104.3으로 18.3% 줄어들었으며, 재고지수는 141.1로 15.4% 증가했다.
의약품(74.5%), 기계·장비수리(62.5%), 기타운송장비(229.6%) 등의 생산이 증가한 반면, 기계장비(-58.9%), 의료정밀광학(-53.4%), 전기·가스·증기업(-16.2%) 등은 감소세를 보였다.
출하에서도 의약품(67.4%), 기계·장비수리(185.2%), 기타운송장비(236.8%) 등의 업종은 증가했으나, 기계장비(-54.8%), 자동차(-15.9%), 의료정밀광학(-52.5%) 등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1.8% 증가했다. 대형마트 판매가 27.0% 증가했다.
건설수주액은 5969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5.0% 감소했다.
발주자별로 살펴보면 공공부문은 391.4% 증가했으나, 민간부문이 58.1% 감소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84.9% 감소했으나, 토목부문은 876.2% 증가했다.
4일 경인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월 수도권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인천 광공업 생산지수는 121.0(2020=100.0)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3% 감소했다. 출하지수 역시 104.3으로 18.3% 줄어들었으며, 재고지수는 141.1로 15.4% 증가했다.
의약품(74.5%), 기계·장비수리(62.5%), 기타운송장비(229.6%) 등의 생산이 증가한 반면, 기계장비(-58.9%), 의료정밀광학(-53.4%), 전기·가스·증기업(-16.2%) 등은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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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에서도 의약품(67.4%), 기계·장비수리(185.2%), 기타운송장비(236.8%) 등의 업종은 증가했으나, 기계장비(-54.8%), 자동차(-15.9%), 의료정밀광학(-52.5%) 등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1.8% 증가했다. 대형마트 판매가 27.0% 증가했다.
건설수주액은 5969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5.0% 감소했다.
발주자별로 살펴보면 공공부문은 391.4% 증가했으나, 민간부문이 58.1% 감소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84.9% 감소했으나, 토목부문은 876.2% 증가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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