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인천의 산업활동에서 광공업 생산과 대형소매점 판매는 소폭 증가했고, 건설수주는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경인지방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25년 7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인천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140.0(2020=100)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0.3%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17.6%), 자동차(14.0%), 1차금속(15.7%) 등의 생산이 늘었으나 의료정밀광학(-44.3%), 전기·가스·증기업(-6.7%), 의약품(-2.0%) 등은 감소했다.
출하지수는 112.7로 전년 동월 대비 0.9% 상승했다. 기계장비(12.0%), 1차금속(16.0%), 화학제품(18.6%) 등은 증가했지만 의료정밀광학(-45.3%), 의약품(-17.4%), 전자·통신(-5.0%) 등은 줄었다.
재고지수는 132.4로 전년 동월 대비 16.3% 늘었다. 자동차(41.5%), 전자·통신(76.5%), 금속가공(26.5%) 등에서 재고가 크게 증가했으며, 화학제품(-16.3%), 나무제품(-33.8%), 식료품(-12.6%) 등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5.5로 전년동월대비 5.0% 증가했다. 대형마트는 4.7% 늘었다.
건설수주액은 1조931억원으로 전년보다 100.8% 증가했다. 공공부문 수주는 신규주택, 기타건축, 치산·치수 등의 증가로 659.4% 늘어난 반면, 민간부문은 사무실, 공장·창고, 토지조성 등의 감소로 77.2% 줄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65.7%, 토목부문이 257.3% 각각 증가했다.
경인지방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25년 7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인천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140.0(2020=100)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0.3%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17.6%), 자동차(14.0%), 1차금속(15.7%) 등의 생산이 늘었으나 의료정밀광학(-44.3%), 전기·가스·증기업(-6.7%), 의약품(-2.0%) 등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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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지수는 112.7로 전년 동월 대비 0.9% 상승했다. 기계장비(12.0%), 1차금속(16.0%), 화학제품(18.6%) 등은 증가했지만 의료정밀광학(-45.3%), 의약품(-17.4%), 전자·통신(-5.0%) 등은 줄었다.
재고지수는 132.4로 전년 동월 대비 16.3% 늘었다. 자동차(41.5%), 전자·통신(76.5%), 금속가공(26.5%) 등에서 재고가 크게 증가했으며, 화학제품(-16.3%), 나무제품(-33.8%), 식료품(-12.6%) 등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5.5로 전년동월대비 5.0% 증가했다. 대형마트는 4.7% 늘었다.
건설수주액은 1조931억원으로 전년보다 100.8% 증가했다. 공공부문 수주는 신규주택, 기타건축, 치산·치수 등의 증가로 659.4% 늘어난 반면, 민간부문은 사무실, 공장·창고, 토지조성 등의 감소로 77.2% 줄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65.7%, 토목부문이 257.3% 각각 증가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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