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인천지역 광공업 생산과 출하는 감소한 반면, 소비와 건설수주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 부진 속에서도 내수와 건설 부문은 회복 흐름을 보였다.
31일 경인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2월 인천지역 광공업 생산지수는 111.8(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13.5%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1차금속(14.7%), 의료정밀광학(31.5%), 기계·장비수리(40.2%) 등은 증가했다. 반면 기계장비(-45.7%), 의약품(-10.0%), 금속가공(-18.9%) 등은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지수는 100.4(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9.1% 감소했다. 의약품(20.0%), 1차금속(8.1%), 화학제품(5.9%) 등은 증가했다. 반면 기계장비(-38.0%), 전자·통신(-14.6%), 자동차(-12.1%) 등은 감소했다.
제조업 재고지수는 122.4(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8.5% 증가했다. 재고율은 109.9%로 전월 대비 6.6%포인트(p) 상승했다. 자동차(23.1%), 전자·통신(23.2%), 1차금속(12.2%) 등은 증가했다. 반면 식료품(-19.6%), 나무제품(-44.8%), 석유정제(-11.2%) 등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1.1로 전년 동월 대비 15.0% 증가했다. 이 가운데 대형마트는 17.1% 증가했다.
건설수주액은 5315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6.0%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발전·송전, 신규주택, 기타건축 등의 수주가 줄어 2.6% 감소했다. 반면 민간부문은 재개발주택, 신규주택, 기계설치 등의 수주가 늘어 489.8%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283.7%, 토목부문은 8.3% 각각 증가했다.
생산 부진 속에서도 내수와 건설 부문은 회복 흐름을 보였다.
31일 경인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2월 인천지역 광공업 생산지수는 111.8(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13.5%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1차금속(14.7%), 의료정밀광학(31.5%), 기계·장비수리(40.2%) 등은 증가했다. 반면 기계장비(-45.7%), 의약품(-10.0%), 금속가공(-18.9%) 등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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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공업 출하지수는 100.4(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9.1% 감소했다. 의약품(20.0%), 1차금속(8.1%), 화학제품(5.9%) 등은 증가했다. 반면 기계장비(-38.0%), 전자·통신(-14.6%), 자동차(-12.1%) 등은 감소했다.
제조업 재고지수는 122.4(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8.5% 증가했다. 재고율은 109.9%로 전월 대비 6.6%포인트(p) 상승했다. 자동차(23.1%), 전자·통신(23.2%), 1차금속(12.2%) 등은 증가했다. 반면 식료품(-19.6%), 나무제품(-44.8%), 석유정제(-11.2%) 등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1.1로 전년 동월 대비 15.0% 증가했다. 이 가운데 대형마트는 17.1% 증가했다.
건설수주액은 5315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6.0%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발전·송전, 신규주택, 기타건축 등의 수주가 줄어 2.6% 감소했다. 반면 민간부문은 재개발주택, 신규주택, 기계설치 등의 수주가 늘어 489.8%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283.7%, 토목부문은 8.3% 각각 증가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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